포스코엠텍, 포항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위한 주거환경개선
2026.08.12
- KBS1 <동행> 출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도담도담하우스 3호’ 준공으로 지역사회 나눔 확산
포스코엠텍(사장 김진보)은 8월 12일 포항시(시장 박용선),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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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후원금 전달식. 사진 왼쪽부터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박용선 포항시장, 김진보 포스코엠텍사장, 권영신 포스코엠텍 경영지원실장.
이번 후원금은 KBS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동행’을 통해 소개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포항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도배, 장판, 주방, 샤시 교체 등 전체적인 리모델링으로 성장기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포스코엠텍은 그동안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대표적으로 ‘도담도담 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도담도담 하우스 3호 준공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도담도담 : 미래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도담도담빌리지, 도담도담쉼터, 도담도담파크, 도담도담하우스)
포스코엠텍 김진보 대표이사는 “이번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희망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