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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 10년째 이어온 ‘미래세대 장학금’으로 지역아동 졸업까지 책임진다!
2026.03.31

포스코엠텍(사장 김진보)은 31일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포항 선린애육원을 방문하여 ‘2026년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과 아동들이 선호하는 라면 70box를 함께 전달했다.

  • 사진왼쪽부터 포스코엠텍 권영신 경영지원실장, 선린애육원 박정민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
    ▲사진왼쪽부터 포스코엠텍 권영신 경영지원실장, 선린애육원 박정민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

미래세대 장학금 지원사업은 포스코엠텍이 위차한 포항, 광양 지역의 아동양육시설 아동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졸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어 2017년부터 현재까지 10년째 지원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장학금 1천만원과 아동들이 선호하는 라면 70box를 함께 전달하였으며, 전달식에 참석한 포스코엠텍 권영신 경영지원실장은 “본 사업을 통해 재능이 있는 아동이 주변 환경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또,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임팩트 있는 기획과 지원을 통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코엠텍은 아동양육시설 및 사각지대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및 야외활동 지원, 방한용품 지원 등 매년 다양하고 실속있는 지원을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