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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하는 100년 기업의 초석은 안전“…이동렬 사장, 취임 첫 행보로 현장 찾아 안전 강조
2023.01.18
-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포항, 광양, 강릉, 서울 사업장 임직원 격려
-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율적인 안전문화 만들기 강조

포스코엠텍 이동렬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포항, 광양, 강릉, 서울 사업장을 찾아 안전을 당부하고 포스코엠텍을 지속 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동렬 사장은 1월 10일부터 17일까지 포항철강사업실 포장사업부, 알루미늄생산부를 시작으로 광양철강사업실 포장사업부, 페로망간생산부와 강릉 공장, 서울 마케팅그룹 등 전국 사업소를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포스코엠텍 이동렬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포스코엠텍 이동렬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렬 사장은 포스코엠텍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최우선 가치는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작업의 의사결정 기준은 안전 △안전하다는 것은 직원의 털 끝 하나도 다쳐서는 안된다는 것 △직원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즉각 작업을 중지해야 한다는 3가지 상황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잠재 위험을 발굴·개선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에 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등 자율적으로 안전 활동을 펼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하고, 작업자와 관리감독자들의 책임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이동렬 사장은 “많은 역경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하나로 힘을 모은다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포스코엠텍의 사명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100년 기업의 초석은 안전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내실있는 안전활동을 펼쳐 위험없는 행복한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취임 이후 찾은 첫 사업장에서 밝혔다.

포스코엠텍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전원 참여 자율 안전문화 구축 등 안전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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